체지량지수가 높은 유아일수록 평형성과 민첩성, 순발력 등 주요 체력 수준이 낮아진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. <br /> <br />서울시는 어린이집에 다니는 만3∼5세 유아 6,850명을 대상으로 체력장을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서울시는 전체 대상자 가운데 17.9%가 과체중이나 비만에 해당한 것으로 조사됐다며, 체중 관리와 체력 향상을 병행하는 비만 예방 전략이 필요하다고 분석했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양일혁 (hyuk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6241601176565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